청주 남일면 릿지
단층 | 37평형 | 방 2  욕실 1  거실  주방  다용도실  외부포치 창고

개방적인 공간을 선사하는 단층주택 

산봉우리를 잇는 산릉, 산등성의 의미를 가진 릿지는 지붕의 높낮이를 다르게 연출해 오르내리는 형상을 이미지화 한 주택 모델로 단조롭지 않은 지붕 선과 공간의 볼륨감을 조절하여 재미를 더한 주택이다. 거주자 부부의 니즈를 반영해 넓고 탁 트인 거실과 아늑하고 사적인 공간을 분리해 구성하고 풍부한 시야를 열어준 창호 배치로 단연 돋보이는 내부 공간을 형성한다. 


또한 오랜 시간이 지나도 외부의 환경으로부터 변형이 적은 고벽돌과 세니카베(무기질 스타코), 알루미늄 징크 지붕의 조합은 걸리버 하우스의 독자적인 외관 디자인을 잘 표현해 준다.

외장재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단층 또는 다락형 복층으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주택 모델이다.




DATA

착공  2020.02

완공  2020.04

연면적    124.20㎡  [37.57 py]

1F          107.74㎡  [32.59 py]

포치          16.46㎡  [  4.97 py] 

완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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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방문 후기

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집 짓기의 시작은
소통하는 것에서부터.

집을 짓는 과정은 머리 위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상당히 단순하게 진행된다. 설계와 시공이라는 두 단계를 거치면 건축주가 살게 될 주택, 즉 집이라는 공간이 생겨난다. 겉으로 봤을 때는 쉽게 집이 건축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복잡한 과정울 누구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서 걸리버하우스와 같은 회사가 존재하는지도 모르겠다.


시공은 설계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 말은 설계 단계에서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걸리버하우스는 시공 전문 회사이지만 설계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알고 있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두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가 설계한 집을 우리가 직접 시공했을 때 건축주와 걸리버 둘 모두 원하는 집이 탄생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둘 중 하나라도 만족스럽지 못한다면 그 프로젝트는 실패로 끝난 것이다. 따라서 건축주와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건축주가 원하는 집의 모양, 집의 공간, 쓰임새 등은 모두 건축주 내면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끄집어 내는 것에 집중한다. 어쩌면 설계나 시공보다 더 어려운 일이 건축주의 마음을 읽는 것은 아닐까? 청주 릿지 주택을 기획하면서 건축주와 만나고 대화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됐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집 짓기의 시작은 건축주와 소통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걸리버하우스 대표

방효철

건축 자재

이 집에 사용된 건축 자재입니다

옵션 사항

건축 비용 이외에 발생하는 옵션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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