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크리테리아 하우스는 전형적인 북미 스타일의 클래식한 외관을 바탕으로, 걸리버하우스가 제안하는 표준형 주택의 정수를 담았습니다. 깔끔한 모임지붕과 안정적인 비례감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집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크기만 한 집이 아니라, 건축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포치 아래에서 여유를 즐기고, 햇살 가득한 썬룸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삶. 화려한 자재보다는 공간에 집중하여, 넓은 공간이 주는 풍요로움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현해낸 집입니다.
DATA
착공 2024.04
완공 2024.12
연면적 298.63㎡ [ 90.33 py ] 1F 125.26㎡ [ 37.89 py ] 2F 70.99㎡ [ 21.48 py ]
주차장 58.48㎡ [ 17.69 py ] 포치 43.90㎡ [ 13.28 py ]